에코피아가평 - 자라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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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 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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> > > 코로나 상황이 이제 거의 완화된 시점에서 영업시간 규제도 거의 풀린 마당에 지역의 큰 행사 이슈인 자라섬꽃축제에 대한 내용을 찾아봐도 거의 없는 실정이네요. 지난주에 자라섬에 방문했을때 양귀비 등의 꽃밭은 거의 조성은 다 해놓은 것 같은데 입구에 지역특산품 판매부스들도 여러개 있구요, 이런 상황이라면 홍보 좀 하셔야 하는거 아닌가요? 홈페이지에 들어와 보니 몇년전 사진들 밖에 없고 이게 뭡니까? 관리하는 사람이 아예 없는건가요? 엄청난 예산을 들여 이렇게 남도꽃축제까지하면서 정작 홍보가 이렇게 안되어서야 예산만 낭비하는거지 이게 뭔가요..? > 다른 루트로 홍보를 하고 계신다면 이 홈페이지에 무슨 공지사항이라도 띄워서 어느 SNS로 오라고 적어 놓으시던지 뭔가 조치가 있어야지 이건 뭐 폐가도 아니고 너무 방만하게 운영하시는 것 같습니다. > 이왕이면 사진공모전 같은 것도 개최하면 공모전에 제출된 사진들은 홈페이지나 홍보물에 사용할 수 있다고 명시해서 이런 홍보 홈페이지에 매년 포토앨범 같은 메뉴나 별도 공모전 갤러리를 만들어서 올리시거나 하면 홍보도 되고 게시할 수 있는 사진도 쉽게 모을 수 있으니 좋을텐데 뭐 그런 것도 없는 것 같구요... > > 암튼, 자라섬을 애정하는 1인으로서 이런 자료도 없는 걸 보니 답답하고 아쉽고 속상한 마음에 글 올립니다. > > 요즘 인스타그램 같은 곳에 자라섬 계정 만들어서 사진들 지속적으로 올리셔도 좋은 홍보방법 중에 하나일텐데 그런 관리자 하나 채용해서 여러가지 방법으로 마켓팅 좀 하시는 것도 좋을 듯 합니다. > 부디 자라섬이 그 옛날 재즈페스티벌도 매년 열리던 그 환상의 섬으로서 한여름밤의꿈이 존재하던 그 곳으로 다시 태어나면 좋겠습니다. 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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